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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지식

오늘의 배움 2018.11.11 - 디아블로 이모탈, 로스트아크, K/DA-POP/STARS, 유튜버(크리에이터) 되기

안녕하세요. 어썸팁스입니다. 오늘 배운 지식이란 코너는, 하루 동안 웹서핑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적어나가는 공간입니다. 그럼 오늘 2018년 11월 11일 알게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

블리자드(Blizard)의 디아블로 4 소식은 없고 모바일 게임인 임모털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많은 게임팬들은 PC용 게임을 원했지만 블리자드는 매출 상승이 더 급했나 봅니다. 인터넷을 보면 모바일 리니지의 실적과 블리자드의 실적을 비교하며 모바일은 어쩔 수 없는 기업의 선택이 될 것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물론 기업이 돈에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블리자드라면 돈에 눈이 먼 많은 양산형 모바일 게임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길 기대해 봅니다. 

블리자드의 이런 움직임은 주요 관련 인사들의 이탈에서도 얘견되었다고 합니다. 절이 맘에 안들면 중이 떠나는 것이지요. 블리자드의 임모털은 중국 시장을 겨냥했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시진핑의 장기 집권을 위해 새로운 게임 출시가 막혀있다고 하네요. 이건 무슨 얘긴가 하니. 중국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페이스북 혁명과 같이 한 나라의 체제가 SNS로 뒤집어 질 수 있는 사례들이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것 자체를 싫어하고 규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아블로 임모털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 수많은 비추가 달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블릴자드가 헤처나가야 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로스트아크

디아블로 이모탈 소식을 접하니 관련소식으로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소식을 접할 수 있었고 7년간 1000억원의 개발비를 쏟아부은 게임이라는 것에 놀랐으며 실제 게임 매출에 비하면 그 돈도 그렇게 크지는 않은 수치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현재 오픈베타를 하고 있고 서버도 사람들이 가득차 게임을 하기 어려웠네요. 로스트아크에서도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유료화가 게임성 자체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돈을 쓰면 게임에 투자한 시간을 뒤엎고 잘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돈을 쓰는 유저입장에서 시간을 돈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 말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밸런스가 순식간에 무저니게 될 수 있으니 게임 개발사는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아무튼 로스트 아크는 RPG가 보여주고 싶었던 스토리, 음악 등을 보여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기대해 봅니다.




K/DA-POP/STARS

블리자드의 소식을 접하면서 롤(LOL)에서 공개한 뮤직 비디오 소식을 접하고 들었는데, 꽤 좋네요. 단순 음악만이 아니라 뮤직 비디오 자체가 꽤 잘 만들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가수가 노래한 것이 꽤 마음에 드네요. 가끔 한국어도 들리기 때문에 k-pop를 듣는 느낌도 납니다. 일주일만에 수천만의 조회수를 늘리고 있기에 한 번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게임 관련 부가 영상들

유명한 게임들은 게임뿐만 아니라 게임 관련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시네마틱 영상, 뮤직비디오등을 만들어 팬심을 더욱 깊게 만들어주고 있는게 추세인듯 합니다. 이런 움직임은 매우 좋은 것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유튜브가 일상이 되어버린 세상속에서 스토리를 공개 영상으로 제공한다.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듯 합니다.


유튜버 되기에 앞서 생각할 것

여러 유튜버(크리에이터)들의 생각을 종합하여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 돈을 목적으로 유투버가 되면 안된다.
  • 자신만의 시그니처(특색)를 만들어야 한다.
  • 콘텐츠는 대중성을 가지면서도 희소성을 만들어 내야 한다.(특색 없는 양산형 콘텐츠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