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곽도원 KBS 출연 자제 권고?

배우 곽도원씨가 KBS 출연 자제 권고 명단에 올랐다고 하네요. 예전에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난 4월 10일 KBS는 성폭력 의혹 및 논란에 휩싸인 것을 근거로 조재현, 오달수, 곽도원, 최일화, 남궁연, 김생민, 김흥국 등에 출연 섭외 자제 권고 결정을 내렸었다고도 합니다. 현재까지 곽도원씨는 100% 그런일은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확실한 증거도 없이 그런 조치를 내리는 것은 너무 과도한 것 아니냐며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하네요. 논란이 일고 있긴 한건가요? 그저 포털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을 뿐이지 활발히 논란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


KBS는 공영방송이라 충분히 논란이 되는 인물들에 대해 자제 권고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KBS는 방송출연규제심사위원회 운영기준을 세워놓고 그것에 의거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등에 대해 사안의 경중에 따라 출연섭외 자제 권고, 한시적 출연규제, 방송출연정지 등을 결정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