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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현재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7명이 기소된 '내란음모 사건' 1심 선고 결과 징역 12년,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했다.

17일 오후 2시부터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7명에 대한 내란음모 사건 재판을 맡고 있는 수원비장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은 "이석기 의원이 혁명동지가·적기가를 부르고 이적표현물을 소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참조: [데스크 칼럼] 진실이라는 진실, 적기가와 혁명동지가 는 대중가요라고 합니다.]

재판부는 “내란음모 사건을 처음 국가정보원에 제보한 이모씨의 법정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RO(혁명조직)는 내란혐의의 주체로 인정되며 총책은 이석기 피고인인 사실도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자세한 뉴스: 내란음모-국가보안법 1심 '유죄' 이석기 징역 12년 이상호 등 징역 7년

 

아래 영상은 연합뉴스 TV 실시간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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